2026년 기준 요율 적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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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출 상환 계산기

대출 원금·이자율·기간만 넣으면 월 상환액과 총이자를 바로 계산합니다. 상환방식별 차이도 비교해 보세요.

원리금균등 · 원금균등 지원 검토 2026년 10월 20일

대출 조건

원
%
개월
고정금리 · 거치기간 없음 기준 · 중도상환수수료·인지세 등 부대비용 미반영
월 상환액 (매월 동일) 899,127 원
총 이자 2,368,572 원
총 상환액 32,368,572 원
원금 대비 이자 7.9 %
항목 금액
상환 내역
대출 원금 30,000,000
월 이자율 0.4167%
첫 달 상환액 899,127
마지막 달 상환액 899,127
총 이자 +2,368,572
총 상환액 32,368,572
상환방식 비교 (같은 조건)
원리금균등 총이자 2,368,572
원금균등 총이자 2,312,500
차이 (원금균등이 절약) 56,072

첫 달 이자

125,000원

첫 달 원금 상환

774,127원

대출 기간

3.0년

원리금균등 vs 원금균등 — 어떻게 다른가요?

대출 상환 방식은 크게 두 가지입니다. 매달 나가는 돈과 총이자가 달라지므로 내 상황에 맞게 고르는 것이 중요합니다.

총이자는 왜 원금균등이 적을까?

이자는 '남은 원금'에 붙습니다. 원금균등은 처음부터 원금을 많이 갚아 잔액이 빠르게 줄어들기 때문에, 전체 기간 동안 붙는 이자의 합이 작아집니다. 대신 초기 부담이 크다는 점이 트레이드오프입니다. 위 계산기의 '상환방식 총이자 비교' 표에서 같은 조건일 때 두 방식의 총이자 차이를 바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대출 전 꼭 확인할 것

내 소득으로 감당 가능한지 보려면

매달 상환액이 실수령의 몇 %인지 가늠하면 무리한 대출인지 판단할 수 있습니다. 내 월 실수령액을 먼저 확인해 보세요.

연봉 실수령액 계산기로 월 실수령을 계산한 뒤, 위 월 상환액과 비교해 보세요.

금리 1%p 차이가 총이자에 미치는 영향

같은 3,000만원을 36개월 원리금균등으로 갚을 때, 연이율만 바꿔 보면 이자 차이가 선명하게 보입니다. 아래 표는 이 계산기와 같은 공식으로 계산한 값입니다.

연이율 월 상환액 총 이자 (36개월)
3% 872,436원 1,407,696원
4% 885,720원 1,885,920원
5% 899,127원 2,368,572원
6% 912,658원 2,855,688원
7% 926,313원 3,347,268원

금리가 1%p 오를 때마다 총이자는 약 484,893원씩 늘어납니다. 3년 만기에서는 금리 1%p가 월 상환액으로는 1만 원대 차이지만, 기간이 길어질수록 이 차이가 복리처럼 불어나므로 장기 대출일수록 0.1%p 우대금리 조건(급여이체·카드 사용 등)을 챙기는 것이 유리합니다.

기간을 늘리면 월 부담은 줄지만 총이자는 커진다

이번에는 금리를 5%로 고정하고 기간만 바꿔 봅니다. 월 상환액은 기간에 거의 반비례해 줄어들지만, 총이자는 기간에 비례해 커집니다. 원금균등은 첫 달이 가장 크고 마지막 달이 가장 작아, 표에 첫 달·마지막 달을 함께 적었습니다.

기간 원리금균등 월 상환 총 이자 원금균등 첫 달 → 마지막 달 총 이자
1년 2,568,224원 818,688원 2,625,000 → 2,510,417원 812,500원
2년 1,316,142원 1,587,408원 1,375,000 → 1,255,208원 1,562,500원
3년 899,127원 2,368,572원 958,333 → 836,806원 2,312,500원
5년 566,137원 3,968,220원 625,000 → 502,083원 3,812,500원
10년 318,197원 8,183,640원 375,000 → 251,042원 7,562,500원

10년 상환은 3년 상환보다 월 부담이 580,930원 가볍지만 총이자는 5,815,068원 더 냅니다. 월 여유가 있다면 기간을 줄이는 쪽이, 당장 현금흐름이 빠듯하다면 기간을 늘리되 여윳돈이 생길 때 중도상환(수수료 면제 시점 확인)하는 쪽이 현실적인 절충입니다.

월 상환액은 실수령의 몇 %가 적당할까

대출 가능 여부는 연소득 대비 원리금 상환 비율인 DSR로 판단하지만, 가계 입장에서 체감되는 기준은 세후 실수령 대비 비율입니다. 예를 들어 연봉 3,600만원(1인 가구)의 월 실수령은 약 2,655,819원이고, 위 기본 예시(3,000만원·5%·36개월)의 월 상환액 899,127원은 그 33.9%에 해당합니다. 주거비·보험료·생활비를 뺀 뒤 남는 금액으로 이 비율을 감당할 수 있는지 먼저 따져 보세요. 금융권은 DSR을 연소득 기준 일정 비율 이하로 제한하므로, 실수령 기준으로 30%를 넘기면 다른 대출을 더 받기 어려워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내 월 실수령은 연봉 실수령액 계산기에서 부양가족·비과세까지 넣어 정확히 확인할 수 있습니다.

자주 틀리는 포인트

자주 묻는 질문

원리금균등과 원금균등, 뭐가 더 유리한가요?

총이자는 원금균등이 더 적습니다. 초기부터 원금을 많이 갚아 이자가 붙는 잔액이 빨리 줄기 때문입니다. 대신 초기 상환 부담은 원금균등이 더 큽니다. 매달 같은 금액이 편한 사람은 원리금균등, 총이자를 아끼고 초기 부담을 감당할 수 있으면 원금균등이 유리합니다.

중도상환하면 이자가 줄어드나요?

네. 남은 원금을 미리 갚으면 그만큼 이후 이자가 줄어듭니다. 다만 대출에 따라 중도상환수수료(보통 상환액의 일정 %, 3년 경과 시 면제되는 경우가 많음)가 있으니, 절약되는 이자와 수수료를 비교해야 합니다.

거치기간이 뭔가요?

거치기간은 원금은 갚지 않고 이자만 내는 기간입니다. 거치기간에는 월 납입이 적지만 원금이 줄지 않아, 전체 기간으로 보면 총이자가 늘어납니다. 이 계산기는 거치 없이 원금 상환을 시작하는 기준입니다.

실제 대출과 금액이 다를 수 있나요?

네. 실제로는 우대금리·변동금리, 중도상환수수료, 인지세 등이 붙어 달라질 수 있습니다. 이 계산기는 고정금리·거치 없음 기준의 예상치이므로, 정확한 조건은 금융기관 안내를 확인하세요.

※ 본 계산기는 고정금리·거치 없음 기준의 예상치입니다. 실제 상환액은 금리 유형, 중도상환수수료, 각종 부대비용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