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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자소득세 15.4% 반영

예·적금 이자 계산기

예금·적금의 만기 수령액과 세후 이자를 계산합니다. 단리·복리와 비과세도 선택할 수 있어요.

조건 입력

만기 수령액 (세후)

3,665,988

세후 이자 65,988

총 납입 원금3,600,000
세전 이자78,000
이자소득세 (15.4%)-12,012
세후 수령액3,665,988

표시금리에 속지 마세요 — 적금의 함정

"연 5% 적금"이라고 해서 넣은 총액의 5%를 이자로 받는 게 아닙니다. 적금은 매달 나눠 넣기 때문에, 1월에 넣은 돈은 12개월치 이자를, 12월에 넣은 돈은 1개월치 이자만 받습니다. 그래서 실제 이자는 같은 금리 예금의 절반 안팎입니다. 여러 상품을 비교할 땐 금리가 아니라 만기 세후 수령액으로 봐야 정확합니다.

이자소득세 15.4%

예·적금 이자에는 이자소득세 14% + 지방소득세 1.4% = 15.4%가 원천징수됩니다. 세전 이자가 10만원이면 15,400원을 떼고 84,600원이 실제 이자가 됩니다. 청년우대형·비과세종합저축 등 요건을 충족하는 상품은 이 세금이 줄거나 면제되므로, 비과세 옵션으로 차이를 비교해 보세요.

단리 vs 복리

모은 돈, 세금부터 확인하려면

목돈을 만든 뒤에는 소득·세금 계획도 중요합니다. 내 월 실수령액은 연봉 실수령액 계산기에서, 이자·기타 소득의 세금은 종합소득세 계산기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FAQ)

Q. 이자소득세 15.4%는 무엇인가요?

예·적금 이자에는 이자소득세 14% + 지방소득세 1.4% = 15.4%가 원천징수됩니다. 그래서 실제로 손에 쥐는 세후 이자는 세전 이자의 약 84.6%입니다. 비과세·세금우대 상품은 이 세금이 줄거나 없습니다.

Q. 적금 이자가 생각보다 적은 이유는?

적금은 매달 나눠 넣기 때문에, 먼저 넣은 돈만 오래 이자를 받고 마지막 달에 넣은 돈은 한 달치 이자만 받습니다. 그래서 '연 4% 적금'이라도 실제 이자는 같은 총액을 한 번에 넣은 예금의 절반 정도입니다. 표시된 금리에 속지 않으려면 만기 수령액으로 비교하세요.

Q. 단리와 복리는 어떻게 다른가요?

단리는 원금에만 이자가 붙고, 복리는 붙은 이자에 다시 이자가 붙습니다. 기간이 길수록 복리가 유리하지만, 대부분의 은행 예·적금은 단리이거나 월복리라 차이가 크지 않습니다.

Q. 실제 은행 상품과 금액이 다를 수 있나요?

네. 우대금리 조건, 이자 지급 방식(만기일시/월지급), 세금우대 여부에 따라 달라집니다. 이 계산기는 일반과세(비과세 미선택 시) 기준의 예상치입니다.

※ 일반과세 기준 예상치입니다. 실제 수령액은 우대금리·이자지급 방식·세금우대 여부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