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기준 요율 적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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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모아 급여·세금 계산 도구

연봉 실수령액 계산기

세전 연봉에서 국민연금·건강보험·장기요양·고용보험과 소득세·지방소득세를 공제한 월 실수령액을 계산합니다. 소득세는 연말정산 정산 기준(연간 누진세 ÷ 12)으로 산출합니다.

2026년 기준 검토 2026년 10월 20일

입력

원

식대 비과세 한도 월 200,000원

적용 요율 · 국민연금 4.75% / 건강보험 3.595% / 장기요양 13.14% / 고용보험 0.9% 계산 기준·출처 보기
월 실수령액 2,655,819원
연 실수령액 31,869,828원
월 공제 합계 344,181원
실수령률 88.5%
항목월 금액
지급
월 세전 급여3,000,000
공제 · 4대보험
국민연금−133,000
건강보험−100,660
장기요양보험−13,220
고용보험−25,200
공제 · 세금
소득세−65,546
지방소득세−6,555
월 실수령액2,655,819

하루 평균

88,527원

공제율

11.5%

연봉 대비 공제

4,130,172원

함께 쓰면 좋은 계산기

연봉 실수령액 계산기 사용법

복잡한 급여명세서 없이도 세전 연봉만 알면 실제 통장에 들어오는 금액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위 계산기에 세전 연봉을 입력하면 부양가족 수, 비과세액에 따라 월 실수령액이 즉시 갱신됩니다.

실수령액은 어떤 항목이 빠지나요?

세전 급여에서 아래 항목이 공제된 뒤 통장에 입금됩니다. (2026년 기준)

1. 4대보험 (근로자 부담분)

2. 세금

실수령액을 높이는 방법

비과세 항목(식대·자가운전보조금 등)을 활용하거나, 연말정산에서 신용카드·의료비·연금저축 등 공제를 챙기면 실질 세부담을 줄일 수 있습니다. 자세한 절세 팁은 가이드에서 확인하세요.

연봉 구간별 실수령률 — 연봉이 두 배여도 실수령은 두 배가 안 되는 이유

아래 표는 이 계산기와 같은 로직으로 연봉 2,400만원부터 1억원까지를 1인 가구·식대 20만원 기준으로 계산한 값입니다. 연봉 2,400만원의 실수령률은 90.1%인데 1억원에서는 77.3%로 내려갑니다. 4대보험은 정률이라 연봉에 비례하지만, 소득세는 과세표준이 1,400만·5,000만·8,800만원을 넘을 때마다 세율이 6%→15%→24%→35%로 올라가는 누진 구조이기 때문입니다.

세전 연봉 월 실수령 실수령률 월 4대보험 월 세금
2,400만원 1,801,550원 90.1% 174,910원 23,540원
3,000만원 2,241,686원 89.7% 223,490원 34,824원
3,600만원 2,655,819원 88.5% 272,080원 72,101원
4,000만원 2,912,439원 87.4% 304,450원 116,444원
5,000만원 3,553,762원 85.3% 385,410원 227,495원
6,000만원 4,188,818원 83.8% 466,430원 344,752원
8,000만원 5,403,702원 81.1% 628,340원 634,625원
10,000만원 6,587,092원 79.0% 717,030원 1,029,211원
12,000만원 7,728,925원 77.3% 799,820원 1,471,255원

표에서 눈여겨볼 점은 두 가지입니다. 첫째, 연봉 6,000만원까지는 세금보다 4대보험이 더 큰 공제 항목이고, 8,000만원 부근에서 월 세금이 4대보험을 따라잡습니다. 둘째, 연봉 5,000만원대에서는 1,000만원이 오를 때 실수령이 월 약 64만원 늘지만, 1억원대에서는 약 57만원으로 줄어듭니다. 구간별 상세 비교는 연봉 실수령액표에서, 같은 연봉의 연도별 변화는 실수령액 변화 추적에서 볼 수 있습니다.

같은 연봉 3,600만원, 조건에 따라 실수령이 이렇게 달라집니다

세전 연봉이 같아도 부양가족·자녀·비과세 세 가지 입력값에 따라 월 실수령이 달라집니다. 연봉 3,600만원을 기준으로 조건 하나씩만 바꿔 보면 다음과 같습니다.

즉 같은 "연봉 3,600만원"이라도 가족 구성과 비과세 항목에 따라 월 10만원 넘게 벌어질 수 있습니다. 이직 제안을 비교할 때 세전 연봉만 보지 말고, 식대·자가운전보조금 같은 비과세 수당이 포함되는지 확인해야 하는 이유입니다. 비과세 항목의 종류는 비과세 수당 가이드에 정리했습니다.

이 계산기가 다른 계산기와 다른 점

많은 계산기는 매달 원천징수에 쓰는 간이세액표로 소득세를 구합니다. 간이세액표는 임시 징수액이라 연말정산에서 환급 또는 추가납부로 정산되므로, "1년에 실제로 내는 세금"과는 차이가 있습니다. 원모아는 근로소득공제 → 인적공제 → 누진세율 → 근로소득세액공제·자녀세액공제 순서로 연말정산 정산 기준 연간 세액을 구한 뒤 12로 나눕니다. 그래서 매달 명세서 금액과는 수만 원 차이가 날 수 있지만, 1년 전체로 보면 실제 부담에 더 가깝습니다. 적용한 요율과 공식은 계산 기준 페이지에 전부 공개돼 있고, 요율이 바뀌면 16종 계산기에 동시에 반영됩니다.

자주 틀리는 포인트

자주 묻는 질문

실수령액은 어떻게 계산되나요?

세전 연봉에서 4대보험(국민연금·건강보험·장기요양·고용보험)과 소득세·지방소득세를 뺀 금액이 실수령액입니다. 본 계산기는 2026년 기준 요율을 적용하며, 소득세는 연말정산 정산 기준(연간 누진세)으로 산출해 12로 나눕니다.

왜 다른 계산기와 월 세금이 조금 다른가요?

대부분의 계산기는 매월 떼는 근로소득 간이세액표를 사용합니다. 간이세액표는 임시 원천징수액이라 연말정산에서 정산(환급 또는 추가납부)됩니다. 본 계산기는 1년간 실제 부담하는 세금을 기준으로 하므로, 매월 간이세액표 금액과는 수만 원 내외의 차이가 날 수 있습니다.

비과세액(식대)은 무엇인가요?

식대는 월 20만원까지 비과세 처리되어 세금과 4대보험이 부과되지 않습니다. 비과세액이 클수록 공제가 줄어 실수령액이 늘어납니다. 회사 급여명세서의 비과세 항목을 입력하면 더 정확합니다.

부양가족 수에는 누구를 포함하나요?

본인을 포함해 기본공제 대상이 되는 배우자·부모·자녀 등을 모두 더한 수입니다. 1명(본인만)이 기본값이며, 부양가족이 많을수록 인적공제가 늘어 세금이 줄어듭니다.

이 계산 결과를 그대로 신뢰해도 되나요?

참고용 추정치입니다. 의료비·신용카드·연금저축 등 개인별 공제와 회사 정책에 따라 실제 금액은 달라질 수 있으므로, 정확한 금액은 급여담당자나 국세청 홈택스에서 확인하세요.

※ 본 결과는 2026년 기준 법령 기준 추정치이며 실제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2026년 기준 4대보험·세금 요율 적용 · 최종 검토 2026년 10월 20일 · 근거: 국세청 · 국민연금공단 · 국민건강보험공단 · 고용노동부

계산 기준·데이터 출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