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기준 요율 적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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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모아 급여·세금 계산 도구

데이터 아카이브 — 요율과 최저임금의 연혁

계산기는 올해 숫자만 답합니다. 이 아카이브는 그 숫자가 어디서 왔고 어떻게 변해 왔는지를 보여줍니다. 국민연금공단·보건복지부·건강보험공단·최저임금위원회 원문을 대조해 연도별 요율을 표로 정리했고, 모든 계산기와 가이드가 이 원장을 공유합니다.

검증 2026년 10월 21일

국민연금 보험료율·기준소득월액 연혁

1988~2033 · 31행

3%→6%→9%→9.5%, 2033년 13%까지의 인상 일정과 1988년 이후 기준소득월액 상·하한. 월 소득별 연도별 보험료 시뮬레이션.

현재 9.5% · 상한 659만원 →

건강보험료율·장기요양보험료율 연혁

2000~2026 · 27행

2000년 통합 이후 연도별 요율·인상률·근로자 부담, 2008년 도입된 장기요양보험료율의 건보료 대비·소득 대비 값.

현재 7.19% · 장기요양 13.14% →

최저임금 연혁

1988~2027 · 40행

연도별 시급·적용기간·인상률과 209시간 월 환산액. 주 근로시간별 최저 월급 환산표.

현재 10,320원 (2026) →

연봉 실수령액 2020~2026 변화 추적

2020~2026 · 7행

같은 연봉을 연도별 4대보험 요율·소득세 구간·식대 비과세로 다시 계산해 실수령액이 어떻게 움직였는지 보여주는 페이지.

현재 연봉 입력 → 연도별 재계산 →

고용보험 실업급여 요율 연혁 (1995~)

근로자가 내는 고용보험료는 실업급여 계정분뿐이며, 총 요율을 노사가 절반씩 부담합니다. 사업주는 고용안정·직업능력개발 계정분을 추가로 냅니다.

적용 시작총 실업급여 요율근로자 부담비고
1995.7 0.6% 0.3% 고용보험 도입. 실업급여 0.6%를 노사 절반씩
1999.1 1% 0.5% 외환위기 실업 급증으로 1.0%로 인상(1998년 시행령 개정)
2003.1 0.9% 0.45% 기금 안정으로 0.9%로 인하
2011.4 1.1% 0.55%
2013.7 1.3% 0.65%
2019.10 1.6% 0.8% 실업급여 지급수준 50%→60%·지급기간 연장과 함께 인상
2022.7 1.8% 0.9% 현행. 코로나19 기금 고갈 대응

월 보수 300만원 기준 근로자 부담은 1995년 9,000원에서 현재 27,000원입니다. 2026년 9월 고용보험위원회가 실업급여 요율을 2.0%(근로자 1.0%)로 올리는 안을 의결했다는 보도가 있으나, 시행령 개정이 확인되기 전까지 표에는 반영하지 않습니다.

이 아카이브를 만든 이유

"국민연금 요율이 몇 년도에 얼마였지?", "건강보험료율이 2010년엔 몇 %였지?" 같은 질문에 답하려면 공단 홈페이지의 표와 연도별 보도자료를 하나씩 찾아야 합니다. 그 값들을 한 곳에 모으고 원문 링크를 붙여 두면, 실수령액이 해마다 왜 달라지는지 설명할 수 있고 계산기의 요율이 틀렸을 때 바로 잡을 수도 있습니다. 원모아의 모든 계산기는 같은 요율 파일을 읽기 때문에, 이 아카이브에 새 연도를 추가하면 계산기·가이드·연도별 비교가 함께 바뀝니다.

검증 원칙

출처와 검증